로잉 머신
로잉 머신은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으로, 상부 등, 이두근, 대퇴사두근을 주로 자극하면서 심박수를 올려줘요.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근력 운동을 보완할 수 있는 저충격 컨디셔닝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해요.
- 근육 그룹
- 유산소
- 주요 근육
- 상부 등, 이두근, 대퇴사두근
- 장비
- 머신
로잉 머신 하는 방법
- 로잉 머신에 앉아서 발을 발판 스트랩에 고정하고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손잡이를 오버핸드 그립으로 잡으세요. 등은 곧게 펴고 코어에 힘을 줘야 해요.
- 다리로 밀어서 무릎을 펴면서 몸통의 안정성을 유지하고, 다리가 완전히 펴지면서 몸을 수직선을 약간 넘어 뒤로 기울이세요.
- 다리가 완전히 펴진 후 팔꿈치를 뒤로 당기고 어깨 날개뼈를 모으면서 손잡이를 아래 가슴 쪽으로 당겨요.
- 팔을 먼저 펴서 움직임을 역순으로 진행한 후, 엉덩이에서 힌지 동작을 하고, 마지막으로 무릎을 구부려서 시작 자세로 돌아가세요.
- 약 1초의 드라이브와 2초의 복구 구간 비율로 부드럽고 연속적인 리듬을 유지하세요.
자세 팁
- 등과 팔을 사용하기 전에 다리로 먼저 밀어서 파워를 최대화하고 팔의 피로를 방지하세요.
- 복구 구간에서 코어에 힘을 주고 엉덩이에서 힌지 동작을 하면서 중립 척추를 유지해서 허리가 굽어지지 않도록 해요.
- 손잡이를 목 쪽이 아니라 아래 갈비뼈 쪽으로 수평선을 따라 당겨서 광배근과 상부 등을 제대로 자극하세요.
흔한 실수
- 다리가 완전히 펴지기 전에 팔로 당기면 강력한 다리 드라이브를 낭비하고 상체 피로가 빨리 찾아와요.
- 캐치 포지션에서 허리를 굽히면 요추에 과도한 스트레스가 가해지고 힘의 전달이 줄어들어요.
- 복구 구간을 서두르면 리듬이 깨지고 스트로크 사이의 충분한 휴식이 불가능해져서 기술이 무너져요.
세트와 횟수
로잉 머신은 세트와 반복 횟수보다는 운동 시간으로 추적하는 게 일반적이에요. 유산소 컨디셔닝을 위해 20~40분의 정상 상태 운동을 하거나, 500미터 스프린트와 같은 시간의 휴식을 번갈아 하는 인터벌 운동을 할 수 있어요.
Gym Track에서 로잉 머신 추적하기
모든 세트를 몇 초 만에 기록하고, 운동하면서 지난 세션의 무게와 횟수를 확인하고, 새로운 PR을 자동으로 알림 받아보세요. iPhone과 Android에서 무료예요.
앱 받기자주 묻는 질문
- 로잉 머신의 댐퍼 설정은 어느 정도가 좋아요?
- 댐퍼 설정 3~5 사이가 물 위에서 노를 젓는 느낌을 잘 재현하고 대부분의 훈련 목적에 적합해요. 높은 설정이 반드시 더 좋은 운동을 의미하지는 않아요. 스트로크당 공기 저항은 증가하지만 기술을 해칠 수 있고 부상 위험이 커져요.
- 웨이트 운동 전에 할까요, 후에 할까요?
- 근력이나 근비대가 주 목표라면 로잉을 웨이트 후에 하세요. 유산소 운동으로 미리 피로하면 복합 운동 성능이 떨어져요. 로잉을 웨이트 전에 하려면 5~10분 정도 낮은 강도의 워밍업으로만 사용하세요.
- 로잉 스트로크 속도가 맞는지 어떻게 알아요?
- 대부분의 로워는 정상 상태 운동에서 분당 20~30 스트로크를 유지해야 해요. 스프린트 인터벌에서는 더 높은 속도를 쓸 수 있어요. 높은 케이던스로 불완전한 동작을 서두르기보다는 강력하고 완전한 스트로크에 집중하세요.